[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한효주와 선우선이 참여한 뮤토에세이 러브토닉의 2차 포스터가 공개됐다.

2차 포스터에는 한효주가 웃으며 눈물을 훔치는 듯한 표정으로 촬영되어, 마치 들꽃같이 해맑고 강한 '찬란한 유산'의 고은성을 보는 듯한 느낌이다.

러브토닉 앨범이 사랑을 떠나 보내고 나서 이별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음악으로 담은 앨범인 만큼 2차 포스터에는 사랑을 기대하는 모습들이 드러나 있다.

에즈원이 부른 '헤어져'는 한효주의 감성 어린 연기 덕분인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뮤토에세이 제작사인 피비엔터테인먼트측은 "표지 모델로 나선 한효주의 사인회를 조만간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효주, 선우선, 에즈원, 작가 김현희 등이 참여한 콜라보레이션 앨범 러브토닉은 스토리가 있는 사진과 에세이가 만나, 음악적 감동을 하나의 이미지로 표현한 것이다.

지난 6월 16일 발매 당시 선보인 헤드폰을 끼고 눈물이 그렁하게 맺힌 한효주의 우수 어린 표정이 압권이었던 1차 포스터는 붙이기가 무섭게 손님들이 떼어가는 해프닝이 일어난 바 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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