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배우 한효주가 '러브토닉' 앨범 하나에 직접 쓴 편지를 담아 화제다.

한효주와 선우선이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는 러브토닉 앨범 초회 한정판 단 한 장에 한효주가 직접 쓴 편지가 담긴 것. 자신이 운영하는 미니홈피을 통해 러브토닉 앨범에 친필 사인을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올린 한효주는 그 중 한 장에 직접 쓴 편지와 직접 그린 그림을 공개했다.

한 장은 '스페셜'이라는 사진과 함께 '한 장 한 장 사랑을 담아 누군가의 손에 들려있을 생각에 즐겁다. 누가 받게 될까?'라는 설레는 기대감을 나타낸 것이다.

제작사 피비엔터테인먼트에 의하면 "원래 초회 한정판 400장에만 한효주씨의 친필 싸인을 넣기 위해 친필 사인을 부탁했는데 그 중 한 장에 한효주씨가 사인과 함께 직접 편지를 쓴 것으로 안다"며 "에즈원이 부른 '헤어져'가 한효주의 노래로 불릴 만큼 인기를 얻고 있고 뮤직비디오에 내레이션과 노래까지 직접 참여해 한효주씨 또한 앨범에 애착이 큰 걸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미니홈피를 방문하는 네티즌은 "드라마 때문에 바쁜데 일일이 사인하는 모습이 프로답다" "몇 만장 중에 한 장! 로또맞은 기분일 것 같다"라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러브토닉 앨범은 스프링 노트 형식으로 제작된 앨범에 한효주의 화보사진과 김현희 작가의 에세이가 함께 수록돼 있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앨범 추가 주문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타이틀곡 '헤어져'는 에즈원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한효주의 감성연기가 어우러져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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