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 연석 비정규직법 개정 논의가 계속해서 결렬되고 있는 가운데 30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추미애 위원장이 '합의문을 가져와야 한다'며 개회를 선언한후 곧바로 정회를 선보하자 조원진 한나라당 간사가 강하게 항의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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