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써어티는 계열회사인 노메드테크놀로지의 채무 80억원에 대한 담보를 어음 발행 형태로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9.12%를 차지하는 규모다.

프롬써어티의 노메드테크놀로지 채무 담보제공 잔액은 총 130억원이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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