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30일 3세대 보는 풀터치 보는 휴대폰 '햅틱 아몰레드'를 출시했다.
박재순(왼쪽부터)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한국 총괄 전무, 신종균 부사장, 휴대폰 모델로 활동중인 손담비가 '햅틱 아몰레드'를 선보이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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