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소설가 신경숙(46) 씨가 인터넷을 통해 독자와 만난다.
25일 인터넷 서점 알라딘에 따르면 작년 11월 출간된 '엄마를 부탁해'가 서점가에 돌풍을 일으킨 이후 내놓는 일곱 번째 장편 '어디선가 끊임없이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를 29일부터 다섯 달 동안 인터넷 서점 알라딘에 연재한다.
신씨는 걱정이 큰 만큼 인터넷을 통한 소통에 기대도 걸고 있다도 밝혔다. 그는 작가와 독자의 사이를 '나룻배와 행인'에 빗대어 서로 상대방을 강 건너도록 돕는 관계라고 설명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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