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양은 고제를 상대로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에 제기한 자본감소무효 확인 소송에 항소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법적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선양은 고제가 올 01월 19일 결정한 액면금액 500원의 기명식보통주 20주를 같은 액면주식 1주로 병합하는 자본감소 무효 청구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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