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라뻬르(Franck Lapeyre·42세) 페르노리카 코리아 사장이 25일 관세청이 수여하는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로상은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2009 위조상품비교전시회' 참여를 통해 그 동안 소비자보호를 위해 끊임없이 추구해온 위조 방지 노력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페르노리카 측은 설명했다.

프랭크 라뻬르 페르노리카 코리아 사장은 이날 서울세관에서 공로상을 받고 "고객들이 안심하고 위스키를 즐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위조주 방지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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