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각료이사회가 23일 오전 9시(현지시각) 개최됐다.
특히 이번 OECD 각료 이사회는 한승수 국무총리가 주재한다.
한 총리는 이날 포럼 개막식 기조연설에서 금융위기와 기후변화, 물 문제 등 3대 위기 상황을 설명하고, 해결방안을 모색을 위한 OECD의 역할을 강조했다.
또한 25일에는 코리아 나이트를 열어 각료이사회 참석자와 프랑스 주요 인사들을 대상으로 한식 만찬, 피아니스트 김선욱, 소프라노 조수미 씨의 공연 등으로 우리 문화를 소개할 예정이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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