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 회원국인 슬로베니아에서 신종 인플루엔자 감염사례가 처음 확인됐다.

20일 연합뉴스는 국립공공보건소의 발표를 인용 슬로베니아에서 첫 신종플루 감염사례가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자세한 내용은 추후 보건부가 공식 발표할 계획이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