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어소프트가 사업다각화를 위해 디지털오션 주식 96만7970주(96%)와 경영권을 87억1173만원에 양수할 예정이라고 19일 공시했다. 디지털오션은 지어소프트의 계열회사로 편입된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