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희 한국수입업협회 회장은 지난 17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을 방문해 카림 마시모프 카자흐스탄 총리와 양국간 통상확대 및 교류협력증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고 협회가 19일 전했다.

김 회장은 "세계 10대 수출국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는 한국과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신흥 경제국으로 성장하고 있는 카자흐스탄의 협력분야는 무궁무진하다"면서 "이를 발굴해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양국 기업인들의 몫이다"고 말했다. 수입업협회는 오는 9월 통상사절단을 카자흐스탄, 키르키즈스탄 등에 파견하고 한-카자흐 교역을 확대한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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