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지수선물이 지표 발표를 앞두고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날 주간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컨퍼런스보드의 5월 경기선행지수, 6월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지수 등의 발표가 예정돼 있다.

S&P500 지수선물 9월물은 0.1% 상승한 905.40을 기록하고 있고, 다우지수선물은 0.1% 오른 8441을 나타내고 있다.

나스닥 선물은 0.3% 하락한 1449.50을 기록 중이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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