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는 18일 한화건설로부터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소재 건물 및 토지를 매입한다고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305억원으로 이 회사 자산총액의 6.18% 규모다.

회사 측은 "카지노 사업을 위한 고객서비스 및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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