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팝스타 레이디 가가(Lady GaGa·23)가 17일 오후 9시 서울 청담동 클럽 앤써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엔딩곡 '저스트 댄스'를 부르고 있다. 300여명의 관객들이 환호하자 허리를 푹 숙여 감사의 뜻도 표하고 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사진제공=유니버셜뮤직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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