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모멘텀 부재로 방향성 타진이 어려운 만큼 1260원대 수급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우리은행이 전망했다.



우리은행은 18일 "전일 주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네고 물량이 실리고 다럴 공급 루머들이 확산되면서 이틀째 전강 후약 장세가 펼쳐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이벤트성 공급 재료가 소멸되면서 달러화 하락 압력도 경감됐다"며 "다만 글로벌 달러가 재차 약세를 보이면서 1260원대 중심의 박스권을 탈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이날 예상범위는 1255.0원~127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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