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대내외 변수가 상충되는 가운데 박스권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우리은행이 전망했다.



우리은행은 17일 "대내외 변수에도 불구하고 1200원대 박스권이 유지도는 가운데 서울 외환시장에서도 은행권 참가자들의 레인지 인식이 견고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수출입 업체들의 실수급 역시 상하방 경직성을 부여하고 있어 이날 1260원대 중심의 수급 장세가 전망된다"고 언급했다.



이날 예상 범위는 1255.0원~1275.0원.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