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텐리가 16일(현지시간) 구제금융상환에 나설것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마크 락 모건스텐리 대변인은 이날 “모건스텐리는 더 이상 미국 예금보험공사(FDIC)의 구제금융 프로그램이 필요치 않다”고 말했다.

모간스탠리는 지난주 TARP을 통해 지원받은 100억달러를 상환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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