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하락반전했다.



16일 오후 2시47분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은 전일대비 1.0원 하락한 1261.00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한 선물사 외환딜러는 “브릭스 회의에서 러시아 대통령이 미 달러가 기축통화를 유지하는 데 회의적 반응을 보였다는 뉴스가 나왔고 주식시장도 낙폭을 만회하면서 환율이 4~5원가량 하락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브릭스의 외환보유고 중 미 달러가 70% 정도여서 달러 약세를 바라지 않는 분위기여서 환율의 추가적인 하락이 쉽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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