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그룹은 12일 아름다운 가게와 공동으로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갖고, 이웃과 사랑을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실천했다.



이날 나눔 행사를 위해 동국제강, 유니온스틸, DK유아이엘, 국제통운, 동국통운, DK유엔씨, DK S& 등 그룹사 임직원들이 1만4000여 점 이상의 물품을 기증했다고 그룹측은 설명했다.



김영철 동국제강 사장이 임직원들을 대표해 기증품을 가게측에 전달했으며, 그룹사 임직원이 일일 명예점원으로 나서 안국동 아름다운 가게 1호점에서 판매 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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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동국제강은 선천성 구순구개열증을 앓고 있는 배윤진양에게 3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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