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국회의사당 본관내 지하 1층에 CCTV 공사가 한창이다.
국회 사무처는 '지난해 입법과정에서의 폭력사태와 갈수록 급증하는 외부인의 출입 증가로 인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총 84대의 CCTV를 설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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