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11일 열린 개성공단 실무회담에서 공단 북측 근로자의 임금 수준을 월 300달러 수준으로 올려달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통일부가 전했다.

남북 당국은 오는 19일 다시 접촉해 개성공단 현안을 추가로 협의키로 했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