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정형돈과 방송작가 한유라의 9월 결혼설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은 '모른다'며 즉답을 피했다.

정형돈 측은 11일 "아직 정형돈과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현재 확인중이다. 정형돈 담당 이사도 연락이 되지 않아서 아직 뭐라고 대답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정형돈의 소속사의 대표와 이사 등 임직원은 현재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하지만 정형돈 소속사에서 직접적인 언급이 없는 것을 보면 맞는 것 같다는 추측성 글들도 오르내리고 있다.

실제로 '무한도전' 게시판에는 정형돈-한유라 커플이 '9월 12일 결혼한다'는 구체적인 제보글도 잇따르고 있다.

글을 올린 네티즌은 두 사람의 최측근에게 들은 정보라며 정형돈이 9월 12일 결혼하며, 결혼 때문에 최근 정형돈이 염창동에서 발산동으로 이사를 갔다는 내용을 공개하며 신빙성을 얻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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