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패스트푸드 체인 멕도날드가 8일(현지시간) 5월 글로벌 동일점포 매출이 5.1% 상승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미국 내 매장에서 2.8%, 유럽에서 7.6%,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서 6.4%의 상승세가 있었던 것으로 집계됐다.
맥도날드는 또 만약 환율이 현재와 같은 추세로 지속될 경우 주당순이익(EPS)에서 미치는 환전 손해가 2분기에는 0.08∼0.09달러, 연간 0.2달러에 이를 것으로 집계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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