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파워텔(대표 권행민)은 지난 7일 서울 양천구 신월동에 있는 아동센터를 방문해 300만원을 기부하고,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봉사 활동에는 20여명의 직원이 직접 도배와 장판 교체, 도색 등 집 고치기 등 활동에 참가했다.
KT파워텔은 이달 중 헌혈 행사, 쪽방촌 방문 등 다양한 사회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KT파워텔 봉사 동아리 '파워엔젤' 회장인 네트워크기획실 신명곤 사원은 "봉사는 할수록 새로운 느낌을 주는 직장 생활의 윤활유"라며 "봉사 활동을 함께 하면서 업무 효율도 향상된다"고 말했다.$pos="C";$title="";$txt="";$size="550,344,0";$no="200906081042489419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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