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군·구 공무원 대상 계약·구매 교육
- 지역경제 살리기 목적... 공공기관, 유관기관 확대

인천시가 경제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 제품 우선구매’ 설명회를 오는 8일 연다.

이번 설명회는 ▲계약·구매제도의 이해 ▲구매목표 제도 ▲공사용 자재 구매 제도 ▲공공구매 정보망 ▲기술개발제품 ▲정부인증 제품 ▲공공구매제도 법령 등의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설명회 대상은 정부가 정한 공공기관의 중소기업제품 구매비율 59.9% 달성을 위한 市와 군·구 업무담당자 등이다.

시는 “공공기관부터 중소기업제품을 우선구매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앞으로 시 산하기관과 유관기관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라영철 기자 eli7007@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