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곤 행정안전부장관은 지역민심을 챙기고, 주요 국정 과제를 전파하기 위해 4일대구를 방문한데 이어 5일에는 광주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 장관은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한 후, 광주시청 업무보고를 청취하는 자리에서 "광주는 예로부터 문화와 예술의 고장이자, 주변지역의 성장을 선도할 수 있는 여건과 잠재력을 가진 도시로서 문화예술의 창작과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져 '아시아 문화예술의 메카'로 발전하기를 당부"할 예정이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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