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지수가 30포인트 가까이 급락하면서 원·달러환율이 급등하고 있다.



4일 오후 2시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은 전일보다 19.8원 오른 1253.00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같은시간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31.15포인트 하락한 1383.74를 기록중이다.



시중은행의 한 외환딜러는 “주가가 2% 이상 급락하면서 숏커버성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다”며 “주가지수 상황에 따라 추가상승가능성도 배재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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