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서 '하루 75홀' 기네스 도전
전북 군산 군산골프장에서 하루에 무려 '75홀'을 도는 기네스기록에 도전하는 골프대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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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 개최되는 이 대회 참가자들은 해가 뜨기 시작할 때 라운드를 시작해 일몰까지 쉬지 않고 샷을 해야 한다. 최종 완주자에게는 인증서를 준다. 영국에 본부를 둔 세계기네스협회는 당일 인증을 위해 기록원을 파견할 예정이다.
지난 2007년 이 골프장에서 열린 '73홀 세계기네스대회' 당시에는 참가자 448명 중 446명이 완주에 성공했다. 핸디캡 20 이하인 사람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85만원. (063)472-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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