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저소득층 여성 1004명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자궁경부암 백신을 무료 접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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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접종 대상은 전국 보육원, 미혼모 쉼터 및 복지관, 산부인과 병원 관계자 등이 온라인을 통해 추천한 한 부모 가정, 다문화 가정 및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가정의 26세 이하 여성가장 및 자녀 등 1004명이다.


의사회는 앞으로 1005명을 추가로 선정해 2차 무료접종도 실시할 계획이다. 기초수급대상자나 차상위 계층, 한 부모 가정 증명이 가능한 만 9~26세의 여성은 자궁경부암 예방 캠페인 웹사이트(http://www.wisewoman.co.kr/hpv)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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