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까지 역 홈 덮는 증축공사…고객 맞이방도 새 단장
$pos="C";$title="새로 단장되는 새 부산역 건물 조감도.";$txt="새로 단장되는 새 부산역 건물 조감도.";$size="550,413,0";$no="2009060313051720150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부산역 건물이 새롭게 확 바뀌고 커진다.
3일 코레일에 따르면 코레일 부산지사는 내년 경부고속철도 2단계 공사가 끝나면 부산역~서울역간 KTX 운행시간이 2시간40분에서 1시간 56분으로 줄고 부산역 여객수송량도 크게 늘어 역 건물을 키울 계획이다.
손님들 불편을 줄이기 위해 먼저 이달 말까지 부산역 3층 고객 맞이방을 크게 만든다. 연면적이 4만3000㎡에서 6만1000㎡로 넓어져 수용 여객 수가 하루 평균 최대 5만8000명에서 16만3000명까지 는다.
$pos="L";$title="이달 말까지 공사가 끝나면 모양과 크기가 달라질 부산역 3층 맞이방.";$txt="이달 말까지 공사가 끝나면 모양과 크기가 달라질 부산역 3층 맞이방.";$size="322,196,0";$no="2009060313051720150_4.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고객맞이방 확장공사가 끝나면 부산역 1층엔 각종 세미나를 열 수 있는 회의실 4곳이 들어선다. 또 3층 공간엔 고객쉼터와 문화공간 등이 생긴다.
부산지사는 또 2011년 11월까지 부산역 홈을 덮는 증축공사를 벌일 예정이다.
부산역은 2004년 4월 1일 경부고속철도 1단계 개통에 맞춰 증축공사를 했으나 현재 이용객이 포화상태로 이용에 불편을 겪는 실정이다.
이건태 코레일 부산지사장은 “부산역 맞이방 확장공사와 증축공사를 통해 부산역을 찾는 고객들이 편하게 열차를 탈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공사기간 중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꾀하겠다”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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