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엘카 팡에스투 인도네시아 무역장관은 1일 제주대학에서 열린 한-아세안 포럼에서 한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ASEAN) 국가들이 내년 글로벌 경제 성장을 이끌것이라고 말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 보도했다.

그는 “6억 인구의 아세안 국가들은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며 “서로 협력한다면 내년 글로벌 경제성장을 이끄는 원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아세안 국가들은 시장의 신뢰와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 결정적이고 적절하고 협력적으로 행동하는데 전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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