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짓는 대전 고속·시외버스복합터미널에 대형할인점 이마트가 들어선다.

30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29일 신세계 이마트, 대전고속버스터미널, 동부시외버스터미널 등과 양해각서(MOU)를 맺고 복합터미널 조성에 본격 나선다.

복합터미널은 기존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따로 운영됐던 고속버스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을 합쳐 전체 넓이 11만503.6㎡ 규모로 지어지며 신세계의 대형 유통점인 이마트가 안에 들어선다.

대전시는 다음 달 12일 열리는 도시계획위원회 자문회의 등 행정절차와 공청회 등을 거쳐 연말까지 도시관리계획 변경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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