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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가수 조은이 군 입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조은은 지난 7일 충남 논산시 연무대 논산 육군 제2훈련소에 입소,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있다.
조은은 오는 6월 4일 퇴소한 후, 가락시장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한다.
조은 측은 "소속사가 없어서 군 입대 사실을 몰랐다. 지금 훈련을 받고 있고, 2년정도는 활동을 하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내조의 여왕' OST와 싱글은 군 입대전에 녹음한 것"이라며 "공익으로서 2년동안 성실히 근무하고 컴백하겠다는 의사를 이미 밝혔다"고 전했다.
한편, 조은은 지난 27일 싱글 '그리워진다'를 발표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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