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은 오는 6월1일 CMA와 연계한 신용카드 3종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새로 출시되는 ‘명품CMA러브카드’는 기존 명품CMA와 신용카드 기능을 결합한 신개념의 종합CMA 신용카드다.

고객은 CMA의 고금리 혜택과 신용카드의 편리한 기능을 동시에 누릴 수 있고, 함께 신한금융그룹이 제공하는 통합고객우대서비스인 ‘Tops Club’혜택까지도 누릴 수 있어 1석3조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새롭게 출시되는 CMA신용카드 ‘명품CMA러브카드’는 총 3가지. 4050세대를 위해 특급호텔 및 항공권, 골프장 위주의 고품격 혜택을 제공하는 ‘명품CMA러브-4050카드’, 주유시 리터당 80원 적립 혜택을 볼 수 있는 ‘명품CMA러브-Big Plus GS칼텍스카드’, 그리고 신한카드 중 포인트적립을 비롯한 다양한 혜택이 가장 많은 ‘명품CMA러브-LOVE카드’가 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명품CMA러브카드’ 출시를 기념해 생애최초로 CMA에 가입하는 고객 중 행사종료일인 7월 31일 기준으로 잔고가 100만원 이상이거나, 월10만원 이상의 적립식 펀드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500명을 추첨하여 1등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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