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디프신소재가 27일 급등세를 보이며 시가총액 1조원을 넘어섰다. 신고가 기록도 다시 썼다.

이날 오전 9시30분 현재 소디프신소재는 전날보다 4100원(4.43%) 오른 9만6700원을 기록 중이다. 개장초에는 9만8800원까지 상승, 52주 신고가 기록을 썼다.

태양광 테마로 대표적 녹색성장주로 꼽히며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증권가의 평가는 엇갈리고 있다.

대신증권은 전날 제품 및 고객 다변화가 돋보인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2만3000원으로 11.8% 상향 조정했다.

반면 하나대투증권은 25일 주가 급등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졌다며 투자의견을 종전 '매수'에서 `중립`으로 낮췄다. 목표주가는 9만원을 유지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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