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향 "타악기의 흥겨움에 빠져보세요"
비르투오보 시리즈 Ⅲ "콜린커리-성시연"
$pos="C";$title="";$txt="타악기 연주자 콜린 커리";$size="347,231,0";$no="200905261707526990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탁월한 기교로 우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비르투오조 시리즈'의 세 번째 무대가 열린다.
서울시립교향악단(대표이사 김주호)은 다음달 5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서울시향의 비르투오보 시리즈 Ⅲ' 공연을 개최한다.
비르투오조 시리즈는 우리 시대의 젊은 명인들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피아니스트 김선욱과 첼리스트 지앤 왕에 이어 이번 무대에서는 타악기 연주자 콜린 커리가 무대에 오른다.
또한, 공연을 취소한 얀 파스칼 토르틀리에 대신에, 차세대 마에스트라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성시연이 다시 한번 서울시향을 지휘하며 호흡을 맞춘다.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