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의 위패가 26일 경남 김해 봉화산에 위치한 정토원에 모셔져 관계자들이 정성스레 준비를 하고 있다.
정토원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생전에 자주 찾았던곳으로 노 전 대통령 부모와 권양숙 여사 부친의 위패가 모셔진곳이다.

김해=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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