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가 오는 7월6일 주주총회에서 신·재생에너지 생산 및 판매업, 해외사업 및 부대되는 일체 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는 의안을 제출한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SK텔레콤에 대한 전기통신회선설비임대사업 양도의 건도 함께 다뤄질 예정이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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