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텍홀딩스가 330억원이 넘는 규모의 유상증자 실패에 급락세다.
14일 오전 11시52분 현재 지엔텍홀딩스는 가격제한폭인 675원(14.98%) 내린 3830원을 기록 중이다.
지엔텍홀딩스는 지난달 27일 결의한 334억여원의 3자배정 유상증자의 청약결과, 전량 미청약됨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이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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