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의과대학교와 길병원이 스탠포드대학과 공동연구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12일 체결했다.

세 기관은 앞으로 의학 및 보건교육 등에 관한 평가모델 개발, 프로젝트 협업 등에서 협조하기로 했다.

가천의대와 길병원은 의료 분야를, 스탠포드대학은 교육기술을 강점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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