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11일 실시한 한전채 4년물 1000억원 입찰결과 총 1400이 낙찰됐다. 응찰금액은 3100억원.

낙찰금리는 4.80%를 기록해 전일민평 4.85%(국고3년+95bp)대비 5bp 낮았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