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반두아(半頭兒)' 실제로 있을까.

사진으로만 돌던 '반두아'의 실체가 SBS '있다! 없다?'에서 밝혀진다. 8일 방송하는 '있다! 없다?'의 제작진은 ‘머리가 반쪽 밖에 없는 아이, 일명 반두아(半頭兒)’로 화제가 된 사진의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현지로 직접 날아가 긴급 취재했다.

'반두아'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충격적인 모습과는 달리 너무도 해맑게 웃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 일대를 헤매고 다닌 끝에 드디어 찾아낸 사진 속 아이는 제작진과 만나는 내내 웃음을 잃지 않고 밝은 모습을 보였다.

이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스타의 손금에는 스타(★)가 있다', '100% 거울로만 만들어진 거울집', '1억원짜리 된장', '1m에 이르는 거대 통닭' 등이 주제로 제시된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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