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원·달러 환율이 사흘째 급락하고 있다.
7일(현지시간)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255.0원~1260.0원에 최종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가 -0.95원임을 감안하면 전일 현물환 종가대비 3.85원 정도 하락한 수준이다.
원·달러 1개월물은 장중 저점 1232.0원, 고점 1260.0원에 거래됐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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