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3월 무역적자가 48억8000만유로로 늘어났다.

7일 프랑스 경제부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프랑스의 3월 무역적자가 2월의 41억2000만유로에서 18% 확대된 48억8000만유로로 나타났다.

수출은 이 기간에 286억유로에서 280억7500만유로로 줄었으나 수입은 329억6000만유로로 소폭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