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인플루엔자에 감염됐던 40대 수녀가 6일 국군 수도병원에서 퇴원해 거주지로 복귀했다.

정부 당국자는 "이 수녀가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현재는 60대 여성이 추정환자 1명이 격리돼 있는 상황이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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