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1990년대 개그 프로그램 '봉숭아학당'의 맹구 역으로 유명한 연극배우 이창훈이 올해 초 폐암 수술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창훈 측 관계자는 "이창훈이 폐암 수술 받고 현재 회복 중이며 건강이 많이 좋아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창훈은 지난해 11월 마당놀이 ‘학생부군신위-환장하겠네’에 출연한 바 있으며 올해 지방 공연을 앞두고 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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