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성기 기자]5일 오후 2시 서울 명동에서 진행된 국제 구호단체 'JTS'와 연극인 사회봉사모임 '길벗'이 주관한 가난한 지구촌 어린이들을 위한 거리 캠페인에서 배우 서효림과 최다니엘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박성기 기자 musictok@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