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황금연휴를 맞아 한국을 찾은 일본관광객들이 신종 인플루엔자(신종플루)인 `인플루엔자 A(H1N1)`의 영향으로 4일 오후 마스크를 착용하고 명동을 거닐고 있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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