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건양대병원은 4일 건양대 대전캠퍼스 명곡홀에서 개원 9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 참석한 하영일 건양대 병원장은 “짧은 역사지만 많은 분야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모든 구성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 고객 감동을 통해 시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건양대 병원은 지난해 보건복지가족부가 실시한 의료기관평가에서 최우수병원으로 선정됐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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